11:35 [익명]

중학생 치질 아니 어느날 내 똥꼬는 어케 생겼나싶어서 함 봤는데 뭔가 똥꼬

아니 어느날 내 똥꼬는 어케 생겼나싶어서 함 봤는데 뭔가 똥꼬 모양이 좀 웃긴거에요 그냥 웃긴가보다하고 넘겼는데그 이후로 뭔가 양옆 똥꼬끼리 부착된 느낌? 뭐가 낀 느낌?들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아니글쎄 뭔가 주름중에 한부분이 더 울퉁불퉁 커보이는거에요 제가 또 그 이후로는 항상 변기에 1시간씩앉아서 똥을봤었던 과거의 나를 탓하며 혹시 치질일까하는생각에 딱 3분만에나오고 했거든요 근데 어제 똥을 쌌는데 똥에 자세히보니까 피가 나온거에요 홀리쒯그래서 아빠한테가서 나 치질일까했는데 설마겠냐고 하시더라고요 안심하고 또 넘어갔는데 오늘 진짜로 똥꼬에 신경이 몰렸나 더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마지막이더 생각하고 똥꼬를 봤는데 ㄹㅇ 가만히 있다가 똥꼬에 뭔가 힘주면 뭔가 나오는것같은거에요 치핵? 이라그러나 근데 좀 사이즈가 작긴했어요 똥꼬 주름중 한 부분이 핑크빛으로 부풀었다 작아지는 기분? 아니 실제로 보면 그렇게 막 심하진않은것같은데다른분들 사진보면.. 걱정되요 헬프미 닥터즈..

외치핵 치질 초기증상이라 보여집니다

이런 문제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물과 비누로 항문을 깨끗이 씻으시고 이때 손가락으로 괄약근을 잘마사지 해 주셔서 항문괄약근이 튼튼해지고 신축성이 좋아지게 해주시면 곧 괜찮아 지는 문제 입니다

다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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