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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짜증나요! 매형엄마가 김밥줘서 매형한테 음식 줄려고 음식 만들어는데 그릇이 크다고 누가
매형엄마가 김밥줘서 매형한테 음식 줄려고 음식 만들어는데 그릇이 크다고 누가 먹던거 같다고 해요 엄마가요 짜증나게 해요 다이소가서 그릇 사온건데요
안녕하세요.
엄마 말투 때문에 서운하고 짜증날 만해요. 그릇이 크다고 해서 꼭 이상한 건 아니고, 새로 사온 거면 충분히 정성 있는 거예요.
지금은 바로 맞받아치기보다 “새로 산 그릇이고 음식 주려고 준비한 거야” 정도만 짧게 말하고 넘기는 게 덜 싸웁니다.
괜히 더 속상해지면 잠깐 거리 두고, 음식은 그냥 깔끔하게 담아서 주시면 돼요.
계속 이런 말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가족한테도 선을 분명히 말하는 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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